음.. 일상

전역해도 힘든건 마찬가지네요. 여러가지로 고민도 많이 쌓이고 의욕도 안생기고 OTL 
요즘은 뭐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나름 바쁘게 살고 있긴 한데 
즐거운 일이 없어요. 에휴




전역합니다. 일상

포스팅 하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거의 1년만입니다. (헐)

군생활이 정말 길었는데, 저도 별일없이 잘 마치고 이제 사회로 복귀합니다!

그동안 잠들었던 블로그도 다시 천천히 살려나갈테니 앞으로 잘부탁해요~

1차 정기휴가 나왔습니다. 게임

페르소나3 포터블 - 여주인공은 됐고 남주인공 안죽는 엔딩이나 만들어 달라능


4개월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군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사실 지난 9일에 나왔는데 집에서 뒹굴면서 게임만 하다보니 벌써 6일째..
슬슬 숨통이 막히기 시작합니다.
오랫동안 잠수탄 제타군을 걱정하셨던(?) 지인들을 위해 본인의 현황을 말씀드리자면
특이한 일은 별로 없고
부대에선 월초에 진급심사를 치루고 무사히 합격, 10월에 상병 진급합니다.
심사가 워낙 엄격한지라 간만에 분발했더니 대대에서 필기시험 1등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고
태권도는 무난히 한 것 같고, 체력은 워낙 저질이라 포기했습니다.
진급하면 고난스러운 부대생활도 조금은 편해질려나요.. 진짜 일병 때 일 엄청한 것 같습니다. OTL

그리고 뭐 휴가 나오면 하고 싶은거 엄청 많았는데 하루이틀만 조금 바빴다가 휴가 3일째부터 입대전의 오덕폐인모드
기어나오는 것 같군요. 게임하고 먹고 자고... 이러다가 복귀하면 후회막급일텐데 쩝
어쨌든 지금 하는 게임들은

요즘은 플삼이 대세인 것 같아서 하나 장만했습니다.
대전게임은 잘 못하지만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산 블레이 블루
온라인으로 유저들과 대전했다가 계속 떡실신당하고 충격받아서 혼자 스토리 모드나 하고 있습니다.
데메크4는 재밌긴 한데 전작에 비해 난이도가 낮아져서 약간 심심한 느낌
PSN에서 받은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데모판.
데빌서머너 쿠즈노하 라이도우 대 아바돈왕
작년에 클리어 못하고 입대해서 자꾸 머리속에 맴돌아 상상플레이만 몇개월을 한(....)
어쨌든 1회차는 클리어했습니다.

그 외에 여신전생 페르소나랑 SD건담 워즈 등도 하고 있는데 진짜 게임을 좀 줄여야 할 듯...
자세한 건 나중에 또 적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뿅~

잠깐 접속 게임

오랜만입니다!

어제 발매된 페르소나를 플레이하기 위해 체육대회 때 우승해서 받은 포상 외출을 오늘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좀 쉬다가 국전으로 달려가야겠네요.
 
시간이 없으니 나중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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